OUR STORY
어제 구운 빵은 팔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후엔 진열대가 비고,
대신 오전엔 늘 갓 나온 빵이 있습니다.
— 온기제과


주 2회 소량 로스팅합니다. 빵과 함께 마셨을 때 어떤 맛인지를 기준으로 블렌딩하고, 산미가 강한 싱글 오리진은 따로 준비해 둡니다. 원하시는 취향을 말씀해 주시면 맞춰 내려드립니다.
굽는 양이 정해져 있어 시간을 맞춰 오시면 가장 좋은 상태로 드실 수 있습니다.

"빵은 멀리서 사 오는 게 아니라,
동네에서 갓 구운 걸 먹는 거라고 믿습니다."

주 2회, 2주 이내 원두만 씁니다

새벽 반죽, 아침 굽기, 그날 판매

우유와 팥은 국내산만 사용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소금빵이 나오고, 매장에 버터 냄새가 가장 진할 때입니다. 출근 전에 들르시는 분들을 위해 테이크아웃 줄은 따로 받습니다.
노트북 작업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대화도 괜찮습니다. 콘센트는 창가 자리와 긴 테이블에 있고, 2층은 조금 더 조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