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에 맞는 컬러를 같이 고릅니다.
손톱 상태가 안 좋은 날은 아트 대신
쉬어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시즌마다 컬러를 새로 들입니다. 원하시는 색이 없으면 두세 가지를 섞어서 만들어 드려요.

옆에서 드라이기 소리가 나지 않고, 다음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두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이유예요.








손톱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부터 봅니다.
피부톤과 그날 옷차림을 같이 고려해요.
서두르지 않고 끝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
오래 가게 쓰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