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틀에 색만 바꾸지 않습니다. 업종마다 손님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구성과 분위기를 처음부터 다시 잡습니다.
빵 나오는 시간표를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언제 와야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는지가 첫 화면에서 보입니다.
예약제 살롱이라 가격표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스크롤해도 왼쪽에 고정되는 메뉴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컬러를 고르는 게 시술의 절반입니다. 보유 컬러를 원형 칩으로 보여주고 아트 갤러리를 크게 넣었습니다.
회원권 가격과 보유 기구를 전부 공개했습니다. 등록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이 정확히 이 두 가지라서요.
시공 사례를 도면처럼 정리했습니다. 평수와 기간, 공정별 비용까지 표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업종에 맞춰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부터 정합니다.
템플릿을 쓰지 않습니다. 색과 폰트를 매번 새로 고릅니다.
손님 대부분이 폰으로 봅니다. 폰 화면을 먼저 맞춥니다.
전화·카카오톡·지도·인스타그램을 버튼으로 연결합니다.